대전비뇨기과 유로진비뇨기과의원
퀵메뉴

비용상담

간편하게 SMS로 비용상담을 받아보세요!

비용문의
* 핸드폰 인증
* 답변방법
개인정보수집이용보기

지점안내
언론보도
제목 봄에 발병 느는 남성질환, 증상 나타나면 즉시 검사 받아야
날짜 2017-03-28 조회 4,484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점차 추운 날씨가 물러가고 따뜻한 날씨가 찾아오고 있다. 남성의 경우에는 봄이 된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것이, 봄이라는 계절에는 전립선염이나 결석, 방광염, 성병 등이 고개를 치켜드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봄이 되면 여러 가지 질환들로 비뇨기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진다, 남성질환 중 봄에 발생하는 질환이 많기 때문이다. 


 


44817_82532_4531.jpg

▲ (유로진비뇨기과의원 강남점 최낙영 원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먼저 남성 10명 중 3명은 한번쯤 앓게 된다는 흔한 병인 전립선염은 비뇨기과 내원환자의 25%를 차지한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다.


강남 유로진 비뇨기과 최낙영 원장은 "발생빈도는 높은 편이지만 아직까지는 발병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치료가 쉽지 않으며, 재발도 많아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줌으로 삶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만성적, 고질적 질환"이라며,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빈뇨, 급뇨, 세뇨, 혈뇨, 야간뇨,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는 등 증상이 생긴다면 전립선염을 의심해 보고,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요로결석으로 비뇨기과를 찾는 남성들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요로결석은 소변이 나오는 길에 결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소변에 칼슘 및 염분 종류가 다량 용해되어 있는 경우, 이러한 구성성분이 어떤 원인에 의해 균형을 잃으면 염분의 결정체가 되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역시 갑작스럽게 전과 다른 증상이 발생한다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증상으로는 옆구리 통증, 혈뇨, 잔뇨감, 통증, 구역질, 구토, 소화가 잘 안되는 등의 증상이 갑작스레 발생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성병 역시 봄이 되면 남성들이 비뇨기과를 찾는 이유 중 큰 비율을 차지한다. 봄이라는 계절 뿐 아니라 어느 계절에 있어서든 빠른 판단을 하고 치료를 진행해야만 한다. 


성병이라는 것이 치료를 제때 하지 않으면 더 치료가 힘든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성병은 특히나 성전파성 질환이기에 사람과 사람사이에 성접촉이 있었다면 감염 위험이 더 커지기 마련이다.


최낙영 원장은 "이 질환에 걸리게 되면 전신 및 피부, 구강, 목구멍 등에 각각 특징적인 변화발현, 성기궤양, 요도분비물, 음낭부종, 하복부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혹, 의심되는 증상이 발생해 지속되거나 더 심각해진다면 가까운 비뇨기과를 찾아 빠르게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 질환은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있어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기보다는, 빠르게 조치해야 치료가 더 어려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만 어려운 상황을 조금이라도 피해갈 수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유로진비뇨기과 최낙영 원장 

목록

이전글다음글
이전글 발기부전, ‘비수술치료 vs 수술’ 어떻게 선택할까?
다음글 조루수술, 과민성이 원인이라면?

QUICK MENU

빠른상담신청

빠른상담신청
ㆍ이름 상담신청
ㆍ연락처 인증
개인정보수집이용보기

신청완료!

고객님 전화를 꼭 받아주세요~

확인